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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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시대, 화성시가 화이트바이오 허브다”

화성시는 2021년 ‘화이트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사업단’을 발족해 올해까지 운영하며 다양한 연구 개발을 진행했다. 화이트바이오의 5개년 연구 성과와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화이트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사업단은 화성산업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코스맥스, 성균관대학교, 경희대학교, 노디너리 등 산학관 연계 연구 모델을 구축했다. 이릍 통해 화이트바이오 R&D부터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소재‧제품 개발, 마케팅, 디자인, 유통 분야까지 전주기 지원을 펼쳤다.
지원 성과는 수치로 입증됐다. 화성시에 있는 화장품 제조업체는 2019년 67개사에서 올해 216개사로 222% 증가했다. 화장품 산업 규모는 65% 성장하고, 화이트바이오 사업 참여기업의 매출은 1612% 성장했다는 보고다. 코스맥스‧코스맥스AB‧노디너리 3개사가 화이트바이오를 기반으로 5년 동안 올린 매출액은 683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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